가장 좋아하는 타코 트럭에서 엘 페스토 타코와 부리토를 구매해보았다.
먹다보면 요령이 생긴니 먹어두자.
원래 소스가 짜고 묽기 마련이라 대부분 부리토가 소스에 젖어 터지거나 하는 편이 많은 법인데. 여기는 부리토를 만들때 토르티야를 두장 겹쳐서 만든다. 소스가 세지도 않고 두장을 겹친 탓에 맛도 담백하다.
이거때문에라도 미국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고 마음을 먹고 있는, 그런 음식이다.
먹다보면 요령이 생긴니 먹어두자.
원래 소스가 짜고 묽기 마련이라 대부분 부리토가 소스에 젖어 터지거나 하는 편이 많은 법인데. 여기는 부리토를 만들때 토르티야를 두장 겹쳐서 만든다. 소스가 세지도 않고 두장을 겹친 탓에 맛도 담백하다.
이거때문에라도 미국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고 마음을 먹고 있는, 그런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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