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실 놀러간김에 한번 재밌는거 먹어보자 하는 식으로 교동 짬뽕집에 갔다. 사실 이거 보고 한번 먹어보자는 생각이 듬.
뭐 시간대에 따라 다르겠지 싶지만 이미 저녁시간이었다... 조금 불안불안 ㅋ
반찬 은근히 정갈하게 있다.
그렇게 고대하며 받은 짜장면.
단 한마디로 리뷰한다. "맛없다."
솔직히 화까지 났다. 저정도 양에 8불정도를 받고 저런 맛이라니..
풀무원 자장 맛이었다. 불맛도 없고, 한국에서 먹던 달달하고 기름진 불맛나는 짜장면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대실망이었다.
누가 풀무원맛 짜장면을 먹으려 여길 와서 8불을 내고 이걸 먹겠냐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보다 맛있는 짜장은 LA에널리고 널렸다. 심지어 풀무원 짜장도 2팩에 7불이다.
그렇게 툴툴툴거리며 집에다가 맛없는 짜장면을 먹은 사연을 털어놓았더니 엄마가 하는말
"짬뽕집에 갔으면 짬뽕을 먹었어야지."
... 할말을 잃었다. 솔직히 짬뽕은 국물맛이니깐 어떻게 만들어도 칼국수급 퀄리티는 나오지 않겠는가.
여러분들이 이곳을 방문한다면 반드시 짬뽕이나 치킨을 먹도록 하자. 다음에 한번 리뷰하도록 하겠다.
Ps. 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여기 닭이랑 고기 종류가 ㄹㅇ 존맛이라 카더라.
뭐 시간대에 따라 다르겠지 싶지만 이미 저녁시간이었다... 조금 불안불안 ㅋ
반찬 은근히 정갈하게 있다.
그렇게 고대하며 받은 짜장면.
단 한마디로 리뷰한다. "맛없다."
솔직히 화까지 났다. 저정도 양에 8불정도를 받고 저런 맛이라니..
풀무원 자장 맛이었다. 불맛도 없고, 한국에서 먹던 달달하고 기름진 불맛나는 짜장면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대실망이었다.
누가 풀무원맛 짜장면을 먹으려 여길 와서 8불을 내고 이걸 먹겠냐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보다 맛있는 짜장은 LA에널리고 널렸다. 심지어 풀무원 짜장도 2팩에 7불이다.
그렇게 툴툴툴거리며 집에다가 맛없는 짜장면을 먹은 사연을 털어놓았더니 엄마가 하는말
"짬뽕집에 갔으면 짬뽕을 먹었어야지."
... 할말을 잃었다. 솔직히 짬뽕은 국물맛이니깐 어떻게 만들어도 칼국수급 퀄리티는 나오지 않겠는가.
여러분들이 이곳을 방문한다면 반드시 짬뽕이나 치킨을 먹도록 하자. 다음에 한번 리뷰하도록 하겠다.
Ps. 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여기 닭이랑 고기 종류가 ㄹㅇ 존맛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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