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는 미국에서 유행을 끌고 있는 패스트푸드점중에 하나로, 사람들이 재료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어, 익숙해지면 그 어느 패스트푸드점보다도 매력적인 식사를 제공한다.
이런 메뉴판들이 줄줄히 놓여있지만 사실 거의 저기 메뉴찬에 있는 샌드위치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없다. 회사도 그걸 아는지 대부분
여튼 몇년간 여기 다니면서 수제 센드위치 가게에서나 볼 수 있는 실패작 빵들을 못 본거 봐서는 수제는 아니라고 본다..
여기는 뭔가 튀김같은게 없는 대신에 미국인이 제일 잘 먹는 채소(?)중 하나인 감자를 칩으로 팔기도 한다. (씇)
감자가 아니더라도 다른 칩들을 볼 수도 있다. 튀김요리의 불편함을 감안한다면 맥도널드 보다는 훨씬 직장환경이 쾌적하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참고로 이렇게 재료마다 칼로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나와있다. 물론 이런거 관심있어할 사람들은 미리 인터넷으로 조사를 해서 오겠지만 말이다.
할리우드랑 가깝다 보니 은근 중산층이 많아 몸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아주.
무슨 빵 원함?
- white요.
무슨고기 원함?
-햄이요
치즈 줄까?
-ㅇㅇ 아메리칸 치즈 주셈
구워 줄까?
-ㅇㅇ 너무 굽진 마셈
여기까지 1단계이다.
무슨 야채 원함?
-양상치, 양파, 피클, 토마토
무슨 소스 원함?
-마요네즈
그래도 환불요구 그런거 하다간 서로 좆같아지고 거기도 바쁘니깐 그냥 먹자는 느낌으로 흡수하기로 한다.
구워서 그런지 꽤나 따뜻하다. 뜨겁지는 않다.
사람들 중에 차가운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경우 신선하면 토마토 물이 새어나와 입맛을 돋구고 햄의 쯥쯜한 맛이 풍미를 더해 아삭한 양상치의 식감과 어우러진다.
그런 경우에는 굽지 말아달라고 하면 안 구워준다.
아 맛은 어땟냐고? 저런 재료를 넣고 안 맛있을 수가 없지 않은가.... 본인도 쓸려고 하는 마음은 없었는데 그냥 배고파서 먹는김에 포스팅이나 써볼까 한 것임.
이런 메뉴판들이 줄줄히 놓여있지만 사실 거의 저기 메뉴찬에 있는 샌드위치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없다. 회사도 그걸 아는지 대부분
여튼 몇년간 여기 다니면서 수제 센드위치 가게에서나 볼 수 있는 실패작 빵들을 못 본거 봐서는 수제는 아니라고 본다..
여기는 뭔가 튀김같은게 없는 대신에 미국인이 제일 잘 먹는 채소(?)중 하나인 감자를 칩으로 팔기도 한다. (씇)
감자가 아니더라도 다른 칩들을 볼 수도 있다. 튀김요리의 불편함을 감안한다면 맥도널드 보다는 훨씬 직장환경이 쾌적하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참고로 이렇게 재료마다 칼로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나와있다. 물론 이런거 관심있어할 사람들은 미리 인터넷으로 조사를 해서 오겠지만 말이다.
할리우드랑 가깝다 보니 은근 중산층이 많아 몸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아주.
무슨 빵 원함?
- white요.
무슨고기 원함?
-햄이요
치즈 줄까?
-ㅇㅇ 아메리칸 치즈 주셈
구워 줄까?
-ㅇㅇ 너무 굽진 마셈
여기까지 1단계이다.
무슨 야채 원함?
-양상치, 양파, 피클, 토마토
무슨 소스 원함?
-마요네즈
그래도 환불요구 그런거 하다간 서로 좆같아지고 거기도 바쁘니깐 그냥 먹자는 느낌으로 흡수하기로 한다.
구워서 그런지 꽤나 따뜻하다. 뜨겁지는 않다.
사람들 중에 차가운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경우 신선하면 토마토 물이 새어나와 입맛을 돋구고 햄의 쯥쯜한 맛이 풍미를 더해 아삭한 양상치의 식감과 어우러진다.
그런 경우에는 굽지 말아달라고 하면 안 구워준다.
아 맛은 어땟냐고? 저런 재료를 넣고 안 맛있을 수가 없지 않은가.... 본인도 쓸려고 하는 마음은 없었는데 그냥 배고파서 먹는김에 포스팅이나 써볼까 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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