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식당인 javier에서 소고기 부리토 2개를 시켜 보았습니다. 이 집은 직사각형 모양을 자랑하는 일반적인 부리토와 다르게 김밥마냥 길죽한 크기를 가지고 있군요.
이집은 맛있는 대신 비싸고 양 적어서 넉넉히 2개 시켰는데 역시 넘 많았어요..
이집은 맛있는 대신 비싸고 양 적어서 넉넉히 2개 시켰는데 역시 넘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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